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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다 오시라!! <
by 도리 at 07/03 이...이런 MT!!!! by Auss at 07/03 카이º//제가 듣기로는 1.. by 민승아 at 07/03 리엽//옙 진리입니다!!! .. by 민승아 at 07/03 앗, 일행중에 한분.. 군.. by 몽랑 at 07/03 베아바토는 진리 맞습니다.. by 리엽 at 07/03 아으.. 저 두툼한 살코기!!.. by 추엽 at 07/02 브라질 여행 갔다는줄.... by 소진 at 07/02 이 사람이... 이거도 나.. by 도리 at 07/02 우걱우걱 동영상을 올렷.. by 夢君 at 07/01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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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니깐 바다는 한 번 가야죠. 어쩌다보니 MT인원 중에서 가장 고학번이 되버렸습니다...이제 슬슬 MT도 그만 갈 때가 되었나...[먼산] BrightHawk 군도, 크레모사 양도, 라온 양도, 에나렌 양도 안타깝게도 가지 않습니다만은...그래도 조금쯤은 즐기고 오겠습니다. 그럼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덧. TVA「괭이갈매기 울 적에うみねこのなく頃に」1화 감상은 다녀와서.... 할 말이 너무 많네요...주로 악담...인 것 같지만...
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
어제 브라질리아에 다녀왔습니다. 어제라고 해도 벌써 지난 달이네요...어느새 7월.... 지난 1학기 동안 난 뭘 했나.....라는 괴로운 생각을 떨치기 위하여 오랜만에 맛난 것 좀 먹자!!! 라는 모토로 다섯 남자들이 모여 브라질리아 강남점에 다녀왔습니다. ![]() 사진 오른쪽부터.... 지난 일주일 간의 위염+장염을 딛고 고기를 위해 일어섰다, 김 모형!!! 하루에 피자 두판은 기본, 이제 많이 먹기로는 대적할자가 없다, 一丹銀無名군!!! 평소에 굶고 다니는 건 바로 오늘을 위해서였다, 夢君!!! 몸집으로 보나, 식성으로 보나, 생활에서보나 一丹銀無名 Jr., 김 모군!!! 이름하야.... ![]() 아, 왜 제가 없냐고요...? 저는 당연히... ![]() 용사 니케 죄송합니다....농담이었습니다... 하여튼 시작합니다! ![]() 20분정도 버스를 타고 브라질리아에 도착. ![]() 그리고 김 모군을 제외하면 모두 브라질리아 첫 경험이었기 때문에 직원의 설명을 듣고, 누구나 그렇듯 디너세트를 주문하고 음식이 나올때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대부분 군대 이야기?]를... ![]() ![]() ![]() 고기가 안 나와서 샐러드로 배채우는 거 아닌가 싶었을때 등장한 고기님...오오오오 ![]() ![]() ![]() ![]() 여기까지가 기본이고 이 다음부터는 먹고 싶은 부위를 주문해서 마음껏 먹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중에 가장 맛있었던 보섭살을 다시 주문. ![]() ![]() 초반에는 고기님을 영접하느라 바빠서 별 다른 이야기도 없이 고기님만 탐했는데, 이쯤 되서는 이제 슬슬 배가 차서 다시 이야기를 하며 식사. 개인적으로 처음 메뉴를 들었을때, 세 가지 부위를 모두 세 번 다르게 구워서 먹어야지!!! 이런 목표를 세우고 있었기 때문에 잠시 이야기꽃을 피우다 다시 주문했다. ![]() 하지만 이제 슬슬 한계가 찾아오고 있었다. 一丹銀無名군을 제외하고 夢君은 다섯번째 그릇에서 포기를 외쳤고, 김 모형과 김 모군도 속도가 점점 늦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힘들어지고 있는건 그들 뿐만 아니라 나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여기서 포기하면 영감 판타지가 아니다!!! 간다, 영감 판타지 비기!!! ![]() 간다, 브라질리아!!! 고기는 충분한가!!! ![]() ![]() 하지만 난 여기까지였다. 앞으로 한 개, 등심 스테이크 웰던만이 남았을 터인데 배는 이미 거의 꽉 차서 들어갈 수 없었다.... 더군다나 등심은 다른 고기님들보다 커서 도저히 다 먹을 수 없을 것 같았다.... ![]() ![]() 一丹銀無名군이 11접시, 나와 김 모군이 각자 8접시, 김 모형이 7접시, 夢君이 5접시...이렇게 다섯 명이서 먹어치운 고기는 모두 합해 39접시. 우리는 그렇게 배에 가득찬 고기님을 안고 브라질리아를 다시 나왔다... ![]() 개인적으로는 보섭살이 가장 맛있었고, 그다음이 채끝살, 마지막으로 등심이었습니다. 특히 보섭살 마늘소스가 입맛을 꽤나 돋구어줘서 마음에 들었어요! 하지만 그 이후에 다시 학교로 돌아와서 단골 노래방에서 100분동안 노래부르는 동안 배가 다 꺼졌다나 뭐라나... 하여튼 고기고기고기를 만끽할 수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가격이 약간 부담스럽긴 합니다만....그래도 가끔 고기고기고기가 생각날때 가볼만 하네요. 그럼 지금까지 민승아였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덧. ![]() 영감 판타지...Return... 언젠가 Coming Soon......
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
원래 이 포스팅은 그저께인 24일에 올릴 예정이었습니다만....네...24일은 UFO의 날이었죠...그래서 이리야를 기리며 휴식... 그리고 어제는 6.25사변일이었습니다....그래서 나라를 위한 호국영령분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휴식... 그리하여 오늘 포스팅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만, 아침부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oseph Jackson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과 이글루스 6주년 기념일이라는 것을 듣고 안타까우면서도 동시에 축하하는 마음에 휴식하려고 했으나[아, 그러고보니 빠트린 일본브레이크공업 도산 이야기도...]................아차...........오늘부터 성적공시..................... 네, 1학기 성적이 어떻게 나왔는지 말은 안 하겠습니다. 대신 이렇게 포스팅을 할 정도면 성적이 어땠는지는 뻔할 뻔자죠......후우..../담배 하여튼 오랜만에 좀 매니악한 잡담입니다. 그것도「괭이갈매기 울 적에うみねこのなく頃に」잡담. 그러므로 이하는 주의. 20일날쯤 복숭아복희님께서「괭이갈매기」동인 보이스 드라마를 소개해주셔서 그것을 들어봤습니다. 내용은 Ep4의 클라이 막스 부분으로 약 90분 가량의 동인 드라마였는데요.... 아 진짜.......... 울어버렸습니다................. 엔제엔제엔제!!!!!!!!!!!!!!! 배틀러배틀러배틀러!!!!!!!!!!!!!!!!!!!!!!!!! 베아트리체!!!!!!!!!!!!!!!!!!!!!!!!!!!!!!!!!!!!!!!!!!!!!!!!!!!!!!!!!!!!!!!!!!!!!!!!!!!!!!!!!!! 진짜 대박 감동이었습니다.............[어휘력 부족으로 이정도의 표현이 한계....] 그래서 얼른 원작에서 이 부분을 다시 플레이..................... ![]() ![]() ![]() ![]() ![]() ![]() ![]() 그리고 미친듯이 캡쳐를 했습니다....여기 올린 건 그 일부..... 네, 베아바토는 진리입니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하여튼 다시 플레이하면서 지금까지의 추리에 조금 더 덧붙일 만한 것들이 생각났습니다... - 배틀러가 ‘탈 것에 약하다’ 라는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것은 과거의 어떠한 일이 얽혀있는 것이 아닌지...예를 들면 역시 배틀러의 진정한 정체....라는 것일까나...배틀러가 어떠한 다른 인물이라는 것은-적어도 아스무의 아들은 아니니깐- 거의 확실하기 때문에 이러한 예상은 틀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나의 베아트리체”, “나의 황금의 마녀”. 킨조와 배틀러가 이런 비슷한 표현을 사용할 이유가 있을까. 그렇다는 건 킨조가 배틀러와 마찬가지로 이전에 베아트리체와 승부를 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 이 승부는 돌고도는 것이다...라는 느낌으로. 아니 킨조가 천애고아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에바와 같은 경우일지도? 어쨌든 킨조도 마녀 베아트리체[그 베아트리체가 지금의 베아트리체이건 아니건간에]와의 어떠한 승부를 통해, 혹은 이번과 마찬가지의 몰살을 통해 홀로 살아남았다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 - 사실 지금까지 모두 몰래 카메라였습니다! 배틀러를 놀리려고 한 거에요! 배틀러가 오해한 부분도 있구요! 엔제는 그렇게 끔찍하게 죽지 않았습니다! 베아트리체가 겁 좀 주려고 그런 거에요! 엔제도 거기에 동참한거구요! 사실 이게 가장 좋은, 적어도 캐릭터들에게는 가장 행복한 엔딩이 아닐까나...그 누구도 악인이 아니고, 그 누구도 범인이 아닌 그런 행복한 세상. 하지만 아마 팬들은 만족하지 않을걸?[웃음] 그리고 또다시 어제 ナビゲーションドラマCD「うみねこのなく頃に」 Vol.1:黄金のカケラたち를 들어보았습니다....... 아 제발.......................나 살려줘............................................. 눈물이,...눈물이....눈물이 멈추지 않아!!!!!!!!!!!!!!!!!!!!!!!!;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내용은 Ep1의 전반적인 내용입니다만.....그래서 오히려 일반적인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네요.... 이하는 그 감상.... - 얌마 타카노...너 왜 여기 있냐.........아, 눈물 나....에바 목소리 들을 때마다 타카노가 떠올라서 기쁘고, 괴롭고, 웃기고, 슬퍼서 아주 그냥 눈물이 앞을 가리네.........ㅇ, 아니 잠깐!!! 그럼 람다델타는?!!?!? 람다델타는 누가 맡아?!!?!? ㅎ, 혹시 1인2역인가!!! 그런 건가!!!! 그런 겁니까!!!! - 루돌프 좀 멋진 거 아냐?!!?! 이렇게 멋진 목소리라니!!! 나도 오지콘이 되버릴 것 같아!!!ㅇ, 안 돼!!! 이건 금단의 길이라구!!!;ㅁ; 그래도 멋있어!!! 좋아!!! 루돌프 짱!!!;ㅁ; - 키리에랑 로자랑 나츠히랑 목소리가 약간 헷갈리네....고다랑 겐지, 난죠도 좀 헷갈리고....적응되면 좀 구분가려나.... - 호리에 유이堀江由衣가 마리아 역을 맡는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음...다행인지 불행인지 하뉴우랑 헷갈리지는 않긴 하지만....음....어울리긴 하지만......음........뭐 이정도면 합격!!!! 뭔가 찜찜하긴 하지만....아마 호리에 유이가 이렇게 어린 역할을 맡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 - 제시카는....음...이미지랑은 어울리지만 요코[「그렌라간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의...] 생각이 나서 뭔가 껄쩍지근.... - 오노D 즐기고 있어!!!!!!!!!!!!!!!!!!!!!!!!!!!!!!!!!!!!!!!!!!!!!!!!;ㅁ;ㅁ;ㅁ;ㅁ;ㅁ;ㅁ;ㅁ;ㅁ; 얌마 여긴 즐기고 있을 데가 아니잖아!!!!!!!!!!!!!!!!!!!!!!!!!!!!!!!!!!!!!!!!!!!!!!!!!!!!!!!!!!!;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 클라우스도 좀 멋있다...............? 일러스트랑 가장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Ep4에서 좀 멋진 목소리를 보여주긴 했지만.........이렇게 목소리가 멋있어서야 그의 바보지만 멋있다!!! 라는 느낌이 줄어들잖아.....랄까....클라우스도 날 오지콘에 끌어들이는 주범.... - 근데 나레이션은 어째서 베른카스텔? 차라리 베아트리체로 해달라고...;ㅁ; 뭐 처음 듣는 것이기도 하고, 성우분들도 아직 역할에 완벽히 적응됐다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에[성우분들에게 뭐라고 그런 것은 아니라,「쓰르라미ひぐらしのなく頃に」의 드라마CD를 생각해봐도 오니카쿠시편鬼隠し編과 츠미호로보시편罪滅し編의 리카의 목소리는 확연히 다르죠] 이정도의 첫 녹음(?)이면 대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른얼른 애니도 방영하고, 드라마CD도 나오고 했으면 좋겠어요;ㅁ;ㅁ;ㅁ;ㅁ;ㅁ;ㅁ;ㅁ;ㅁ; 하지만애니도 아직 방영되려면 며칠 남았고, Ep5가 출시되는 것도 한달 넘게 남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なかない君と嘆きの幻想 」시리즈만 보면서 이제나저제나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용기사님이 본편 집필을 마치신 것 같은데....제발 무사히 나와줬으면.... 오랜만의 포스팅이 좀 매니악하지만....어쨌든 지금까지「괭이갈매기」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민승아였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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