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
드디어 코믹이 4일 앞으로 다가왔군요...
이번에는 완매를 노리려고 했는데...환청연구소에서 엄청난 물건을 들고 참가하시는 바람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털썩]
뭐 하여간 여러가지 이야기...
하나씩 포스팅 하기는 너무 짧고, 그렇다고 그냥 넘겨버리기도 뭐하고..
그냥 한 데 뭉뚱그려 포스팅[...]
- 월래스 & 그로밋~거대토끼의 저주~!!!
재밌게 봤습니다!!야호>ㅁ<
돼지코 토끼 너무 귀여웠어요>ㅁ<
최고최고!!!>ㅁ<
거기다가 그런
대반전이라니>ㅁ<
아침에 영화관에 가니깐, 저밖에 없었습니다..............
그 넓은 영화관에 저 혼자...
기분이 무척 좋더구만요......[머엉]
그런데 영화 중간에 어떤 여성분이 들어오셔서, 조금 그 기분이 깨지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았어요....
아, 그리고 전 미국 보다 영국이 좋아요.
왜냐면 어느 대영박물관 소속 모 요미코 여사때문에이제 남은 건 오로라공주...언제 보러갈까 고민 중입니다.
- 인쇄소 가서 견적 뽑아왔습니다.
12월 달에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는 페이트 회지와, 어딘가의 도리씨와 준비 중인 모 회지 두권.
디지털마스터로 뽑을 예정인데...예상보다 조금 더 나왔습니다.
음...뭐 그래도 전 명립아저씨는 믿어요[상큼한 미소]<-...
- 아이참, 페이트 회지 내고 싶어요!!!
그러니깐 좀 불타보란 말이야, 너!!![...]
- 나란 녀석의 성격은 사람을 깊게 사귈 수 없는 성격 같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사귄 사람을 오프라인에서 만날 시에.
물론 예외도 있지만...아니 예외가 있나?[쓴웃음]
- 제 소설을 읽고, 좋아 해준다는 사람이 있어서 기쁩니다.
제 소설을 읽고, 지적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기쁩니다.
제 소설을 읽고, 참견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기쁩니다.
- 한국에 정발되었으면 하는 만화책과 소설책이 무척 많군요...
그리고 정발되었는데 금방 절판이 되어버린 책들도....
이래서야 원...원서로 사본던가 해야지...
- hollow ataraxia...언제 한글패치 나오려나................
차라리 지금이라도 미친 척하고 다시 플레이 할까............
아아아......................하고파라.......
- 동경우동, 역시 맛있다!!!
다음에 또 가야지!!
- 명립인쇄소의 직원분이신 이치고님이 부페 간다고 약올렸다.
그래서 나는 인쇄소 구석에 가서 혼자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맞는다]
- 아라이 테루님의 'Room No.1301 #1 이웃집 사람은 아티스틱!?'을 다 읽었습니다.
감상은,
이런 위험한 물건을 내다니, 제정신야 학산?!!!과연 한국에 이 책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어왔을때, 많은 분들이 놀란 이유가 있군요...
뭔가 있어보이면서도 없어보이는 소설인데....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너무 과격함..........
그래도 뒷권을 사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머엉]
음.........무슨 초등학생 일기 같군요..........[머엉]
위에는 다소 거짓말이 섞여있으니 유의하세요[...]
아니 그러니깐 요점은,
나도 페이트 회지 내고 싶어!!!입니다.[맞는다.]
그럼 지금까지 로젠메이든 엔딩싱글을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는 민승아였습니다.
전 이래서 취성석양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