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37 gloomy nimbus조금 전에 부스 자리가 나왔네요....
음...음...음....왜 우리는 항상 이런 자리야...........;ㅁ;[털썩]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이번엔 단관행사인데다가 바로 앞에 택배 찾는 곳이 있다는 점 정도?
정식광고는 내일까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그다지 기대하시는 분들은 안 계시겠지만.......................[먼산]
하여튼 설날과 민승아의「Fate/stay night」,「Fate/hollow ataraxia」동인지 '그것을 부수러 그녀가 온다'(막판에 제목이 바뀔 가능성 다분...) 많이 기대해주세요;ㅁ;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