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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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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문답 & 라이트 노벨 성향 문답
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

오랜만에 문답 몰아치기.
한동안 문답이 뜸하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문답이 여럿있네요. 직접 받은 것도 있고, 무단으로 훔쳐온 것도 있지만요...
문답이나 바톤만 올리면 안 그래도 저조한 방문객 수가 급감하는 기분이 살짝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문답 시작합니다~


# 돌발문답

돌발문답 - 우군양네 블로그에서 트랙백

■突然ですが、このバトンを回してきた方はどなたでどんな関係?
■갑작스럽습니다만,이 바톤을 넘겨주신분은 누구이며 무슨관계?

- 고양이뽕과 주인.

■突然ですが、お家はどこ?
■갑작스럽습니다만, 집은어디?

- 집은 서울특별시. 현재 거주하는 곳은 남원시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推称?BL推奨?百合推称?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추천?BL추천?백합추천?

- 노멀. 다른 장르도 재미있긴 하지만 그래도 노멀.

■突然ですが、貴方はノマカプ、BL、百合、何描き?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BL,백합 어느것을 그리고있습니까?

- 난 그림쟁이가 아니예요? 쓰는 걸로 치면 주로 노멀. 거의 노멀. 대부분 노멀.

■突然ですが、萌えアイテム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모에아이템베스트3은?

- 와이셔츠 한 장 달랑, 누드 에이프론, 차이나드레스, 오버니삭스, 스쿨미즈기...어라? 3개 넘었잖ㅇ...

■突然ですが、そのアイテムは受に?攻に?
■갑작스럽습니다만, 그 아이템은 수에게?공에게?

- 각자 어울리는 아이템이 다릅니다?

■突然ですが、好きな攻or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타입의 공or수는?

- 능글 공, 앙탈 수(츤데레?)

■突然ですが、嫌いな攻、受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싫어하는 타입의 공,수는?

- 으음...이건 용어를 잘 모르겠는데...시노자키 히토요篠崎一夜「돈이 없어お金がないっ」에 나오는 주인공 두 캐릭터같은 공과 수 타입을 싫어합니다.

■突然ですが、攻と受、どちらの方が好きな比率が多い?
■갑작스럽습니다만, 공과 수 어느쪽을 좋아하는 비율이 높습니까?

- 비슷비슷

■突然ですが、リバーシブルは平気?
■갑작스럽습니다만, 리버스도 허용?

- 가끔은 리버스가 색다른 맛이...<-

■突然ですが、どんな関係が好き?(兄弟とか、教師生徒など)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좋습니까?(형제,사제관계 등)

-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突然ですが、どんな関係が嫌い?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싫습니까?

- 돈으로 밀어붙이는 거.[금삐까는 예외<-]

■突然ですが、好きな攻の共通点、特徴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공의 공통점, 특징은?

- 능글맞다.

■突然ですが、好きな受の共通点、特徴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수의 공통점, 특징은?

- 츤데레.

■突然ですが、描き(書き)易い年頃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기(쓰기)편한 나이연령대는?

- 10대 중후반.

■突然ですが、雑誌は何を読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는 무엇을 읽고있습니까?

- 안 읽습니다.

■突然ですが、読み出す順番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내용의 읽는 순서는?

- 안 읽는다니깐.

■突然ですが、新聞読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신문을 읽고있습니까?

- 네. 매일 보고 있슴다.

■突然ですが、雑誌で読んでる以外でコミック買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에서 읽는것 외에 만화책도 구입하고있습니까?

- 꽤나 많이 구입합니다.

■突然ですが、同人誌持ってる?
■갑작스럽습니다만, 동인지를 가지고있습니까?

- 역시 꽤나 많이 있습니다.

■突然ですが、一番多い買い同人誌は?どのくらい注ぎ込んでる?
■갑작스럽습니다만, 제일 많이 산 동인지와 그것에 공을 들인 기간은?

- 뭘 많이 산다는 지 모르겠지만 장르를 말하는 거라면 역시 TYPE-MOON관련. 대충 5년? 6년?

■突然ですが、料理は作る?好き?上手?
■갑작스럽습니다만, 요리는 만듭니까?좋아합니까?능숙?

- 어제 라면 끓였는데, 후임이 잘 끓이셨다고 부러워했다.

■突然ですが、エロ描いて(書いて)ますか?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도 그리고(쓰고)있습니까?

- 넵.

■突然ですが、描いてる(書いてる)方は自分のエロ度合い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자신의 에로도는?

- 난 순수하다고 하는데 주위에서 불신의 눈빛을 보냅니다. 대체 왜 그러지?[...]

■突然ですが、エロの時のこだわり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를 할때 신경쓰는것은?

- 분위기.

■突然ですが、健全の時のこだわりは?
■갑작스럽습니다만, 건전할때 신경쓰는것은?

- 역시 분위기.

■突然ですが、描かれて(書かれて)るカップリングは一つ?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커플링은 한가지?

- ..........................미안, 요즘 글을 안 쓰고 있ㅇ....<-

■突然ですが、これまでのベスト3は?
■갑작스럽습니다만, 지금까지의 베스트 3은?

- 최고로 불탔던 거라고 하면 역시 막시민 리프크네Maximin Liebkne×이스핀 샤를Ispin Charles. 나머지는 엇비슷.

■突然ですが、5人に回して下さい。
■갑작스럽습니다만, 5명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 다섯명까진 무리고, 레체누나가 하는 거 한 번 보고싶다?


다음은 라이트 노벨 성향 문답!!!


# 라이트 노벨 성향 문답

라이트노벨성향문답 - sesialord님 댁에서 트랙백

 Part A.

 A01 : 1달 기준으로, 도서의 구입 비용은 얼마 정도?
- 군대 들어와서는 약 10만원 가량.
 
 A02 : 1달 기준으로, 라이트노벨의 구입 비용은 얼마 정도?
- 5~6만원 정도.
 
 A03 : 구입한 라이트노벨에서 원서/번역서/국산 라이트노벨의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 번역서>원서>국산 라노베.
 
 A04 : 라이트노벨 구입시의 금전적 부담은 어느 정도입니까?
 예시 : 가진 건 돈뿐이라서…… / 뭐, 식사 한끼 정도? / 지갑을 여는 손이 떨립니다 / 비싸! 땅파면 나와라!

- 군대에서 남는 건 돈 뿐이라....[<-뻥입니다.]

 A05 : 대여점을 이용하십니까? 이용하신다면 1달 기준으로, 대여점 이용료와 도서 구입 비용의 비율은 어느 정도입니까?
- 대여점 끊은지 어언 4년 째.

 A06 : 한 번 읽은 라이트노벨은 몇 번 정도 재독하시나요?
 예시 : 마음에 든다면 억천만 억천만- / 보통은 두세번? / 한 번 읽고 버리는 거 아닌가요? / 읽다가 불태우는 경우가 더 많다

- 취향 직격인 작품이면 생각날때마다, 보통은 많으면 두 번, 나머지는 한 번 읽고 그냥.

 A07 : 라이트노벨을 구입시에 주로 어떤 정보를 참조하시나요?
 예시 : 출판사의 광고 / 책 표지와 뒷표지 / 주변인의 감상이나 리뷰 / 검색으로 나온 감상이나 리뷰 / 눈을 감고 하늘의 뜻에 맡긴다.

- 보통은 작가를 보면서 선택. 그 다음은 리뷰랑 광고.

 Part B.

 B01 : 좋아하는 소설 장르가 있습니까?
 예시 : SF / 미스테리 / 무협 / 판타지 / 로맨스 등.

- 가장 좋아하는 건 일상에 미스테리가 섞은 작품.
  
 B02 : 좋아하는 장르의 세부 장르를 적당히 생각나는 대로 적어주세요. (30초 이상 다른 게 떠오르지 않을 때까지)
 예시 : 하드SF / 사회파 미스테리 / 차원이동물 / 영지경영물 / 게임판타지…… 등.

- 일상 미스터리?

 B03 : [객관적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한 라이트노벨을 생각나는 대로 5개 적어주세요.
- 우에오 히사미츠うえお久光「악마의 파트너悪魔のミカタ」, 니시오 이신西尾維新「헛소리 시리즈戯言 シリーズ」, 나리타 료고成田良悟「바우와우!バウワウ! Two Dog Night」, 다테 마사노리伊達将範「대디 페이스DADDYFACE」, 다나카 요시키田中芳樹「은하영웅전설銀河英雄伝説」.
 
 B04 : [개인적인 취향에 직격!]이라고 생각한 라이트노벨을 생각나는 대로 5개 적어주세요.
- 우에오 히사미츠うえお久光「악마의 파트너悪魔のミカタ」, 나리타 료고成田良悟「바우와우!バウワウ! Two Dog Night」, 니시오 이신西尾維新「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きみとぼくが壊した世界」, 다테 마사노리伊達将範「대디 페이스DADDYFACE」, 하야마 토오루葉山透「9S<나인에스ナインエス>」.
 
 B05 : [잘 썼지만 내겐 맞지 않는것 같다]고 생각한 라이트노벨을 생각나는 대로 5개 적어주세요.
- 으음...코다 카쿠토甲田学人「단장의 그림断章のグリム」?
 
 B06 : [이런 걸 무슨 생각으로 낸 거지? 작가랑 출판사 나랑 싸우자!]라고 생각한 라이트노벨을 생각나는 대로 5개 적어주세요.
- 타카하시 야시치로高橋彌七郞「작안의 샤나灼眼のシャナ」, 츠키지 토시히코築地俊彦「마부라호まぶらほ」, 타카네 준이치로貴子潤一郎「연옥의 에스쿠드煉獄のエスクード」, 토돌「소년 연금술사」.
 
 B07 : B03-B06에 기록한 작품 중에서 [이 요소를 조금만 더 넣었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한 작품이 있습니까? 어떤 요소입니까?
 예시 : 무시우타 - [전투묘사] /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 [해피엔딩]

- B03, 04는 작품 그대로 만족, B05은 미묘, B06은 뭘 넣어도 싫다.

 B08 : B03-B06에 기록한 작품 중에서 [이 요소를 조금만 줄였다면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한 작품이 있습니까? 어떤 요소입니까?
 예시 : 미얄의 추천 - [치마 길이] / 어떤 마술의 금서 목록 - [카미죠 토우마]

- 음 저도 다테 마사노리伊達将範「대디 페이스DADDYFACE」의 출간 텀.
 
 B09 : 자신이 좋아하는 요소를 적당히 생각나는 대로 적어주세요. (30초 이상 다른 게 생각나지 않을 때까지)
 예시 : 해피엔딩, 액션성, 미소녀, 러브코메, 백합, 암흑백합, 그라운드 테크닉 // 총 X 개.

- 일상, 미스테리, 느와르, 마더구즈, 츤데레, 두뇌싸움.
 
 B10 :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요소를 적당히 생각나는 대로 적어주세요. (30초 이상 다른 게 생각나지 않을 때까지)
 예시 : 해피엔딩, 액션성, 미소녀, 러브코메, 백합, 암흑백합, 그라운드 테크닉 // 총 X 개.

- 미소녀만을 내세우는 해답없는 러브코미디, 둔하다 못해 멍청해 보이기까지 하는 남자 주인공, 알고보니 주인공이 최강의 능력을 가진 구세주.
 
 B11 : B09의 결과와 B10의 결과 수를 비교해 주세요. 어느 쪽의 수가 많습니까? 어째서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 역시 B09가 많습니다. 좋아하는 거니깐 당연.
 
 Part C.
 
 C01 : 라이트 노벨에 대한 자신의 정의를 말해주세요.
 예시 : 라이트한 소설 / 미소녀가 나오는 소설 / 만화에서 그림을 많이 뺀 것 / 먹는 겁니다 우걱우걱

- 한문장으로 말하면, 그다지 머리 썩힐 필요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장르소설.
 
 C02 : 그 정의에서 벗어나는 라이트노벨이 존재합니까? 그 정의는 실제로 발매되는 라이트노벨의 몇% 정도를 포괄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취향에 따라 다 틀리지만, 워낙 라노베의 개념이 포괄적이라 라노베라고 볼 수 없는 것까지 포함했으면 포함했지 넘어서지는 않을 듯.
 
 C03 : 자신의 정의에서 벗어나는 작품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예시 : 그런 게 존재할 리가 없지 않습니까. / 우와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 화려하게 불 타오르십시오 악몽의 파편들이여.

- 재미있는 작품이라면야 라노베던 아니던 무슨 상관이랍니까?

 C04 : 작품의 기획, 세부적인 내용 등에 있어 작가만이 아닌 편집진이 깊게 관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개입은 어느 정도까지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예시 : 작품의 깊은 부분까지 끼어들면 곤란하다 /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 아무렴 어떠냐 결과만 좋으면

- 되도록이면 간섭하지 않았으면...작가가 막혔다면 모를까, 작가가 쓰고 싶은게 아직 많은데 개입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업성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론 상업성보다 작가의 특성이 드러나는 작품을 더 좋아해서 말이죠.
 
 C05 : 작품의 '내용'을 제외한 라이트노벨의 '구성 요소'를 정리하고, 그 요소들을 중요하다 생각하는 순서대로 정리해주세요.
 예시 : 작가의 외모 > 제목 > 표지 > 광고 > 삽화 > 가격 > 넘었다간 내가 화내는 4차원의 벽 > 광고 > 지질 > 가독성 등.

- 내용 말고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없습니다. 근데 삽화가 어울리지 않는 작품 보면 짜증나요<-
 
 C06 : 라이트노벨의 독자층을 '취향'의 기준으로 분류하고, 그 비율이 높다고 생각되는 순서대로 정리해주세요.
 예시 : 고쟁이 취향 > 액션물 취향 > 러브코메디 취향 > 모에 취향 > 학원물 취향 > 학교수영복 취향 등.

- 미소녀, 모에, 러브코메디, 미스테리, 능력물.
 
 C07 : 긍정적 의미든, 부정적 의미든 '가장 잊을 수 없는 라이트노벨 제목'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어째서 잊을 수 없나요?
- 하야마 토오루葉山透「9S<나인에스ナインエス>」. 솔직히 '9S'가 무엇의 줄임말인지 확실히 외우고 계신 분 계신가요? 있으시면 손. 존경해드리겠습니다.
 
 C08 : '가장 훌륭한', '가장 취향에 맞는', '가장 싫어하는' 라이트노벨 작가의 대표를 한 명씩 꼽아 주세요.
- 다른 건 몰라도 '취향에 맞는' - 니시오 이신西尾維新, 나리타 료고成田良悟.
 
 C09 : C07에서 대답한 작가들의 '능력'을 최대한 세분화해서 정리하고, 그 능력들을 '개인적으로 중요하다' 생각하는 순서대로 정리해주세요.
 예시 : 좋아하는 작가 // 칸자카 하지메 - 재밌는 후기를 쓰는 능력 > 마법 주문을 잘 만드는 능력 > 캐릭터 구성력 > 문장력 > 가우리를 바보같이 묘사하는 능력.
 예시 : 싫어하는 작가 // 인간♡실격? - 거유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 > 빈유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 > 미유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 > 폭유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 > 게으름을 피우는 능력

- 니시오 이신西尾維新 : 일그러진 느낌, 나리타 료고成田良悟 : 폭주하는 전개.

 C10 : C08에서 대답한 작가들의 능력을, 작가 구분 없이 '라이트노벨에서 중요하다' 생각하는 순서대로 정리해주세요.
  예시 : 빈유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 > 거유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 > 재밌는 후기를 쓰는 능력 > 마법 주문을 잘 만드는 능력 > 캐릭터 구성력 > 문장력 > 미유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 > 가우리를 바보같이 묘사하는 능력 > 폭유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 > 게으름을 피우는 능력

- 재미.

 C11 : '이 작가에게 이런 라이트노벨을 쓰게 하면 대박!' 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3개만 적어주세요.
 예시 : 코다 가쿠토에게 '도키메키 메모리얼 노벨라이즈'를 시킨다! / 다나카 요시키에게 '완결작'(뭐든 간에)을 쓰게 한다! 등.

- 작가가 자신이 쓰고 싶은 걸 쓴다면 그걸로 만족.
 
 Part D.
 
 D01 : 라이트노벨에 대한 감상, 리뷰, 비평 등을 쓰신 적이 있습니까?
- 종종 씁니다.
 
 D02 : 자신이 감상, 리뷰, 비평 등을 작성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추천하기 위해서 라던가 다른 사람의 감상을 듣고 싶은 이유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이 작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D03 : 타인의 감상, 리뷰, 비평 등을 자주 참조하십니까?
- 네.

 D04 : 자주 보는 타인의 감상, 리뷰, 비평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 분의 감상, 리뷰, 비평이 가진 장점도 간략히 정리해주세요.
- 크로이츠님. 감상에 객관이란 존재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취향이 조금 비슷해서 참조가 많이 됩니다.

D05 : 라이트노벨에 대한 감상, 리뷰, 비평에서 꼭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어떤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자신의 솔직하고 정리된 감상을 말하되, 객관화시키거나 일반화시키지 말 것.

 D06 : 자신의 감상, 리뷰, 비평 등이 작가/독자에게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라십니까?
- 작가에겐 응원을, 독자에겐 추천을.

 D07 : 좋아하지 않는 타입의 감상, 리뷰, 비평에 대해 적어주세요.
- 시쳇말로 까는 거. 비평이면 상관없는데,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 다는 이유만으로' 작품을 논하는 것.

 D08 : 가장 인상적이었던 감상, 리뷰, 비평을 3개만 링크해주세요. (라이트노벨 관련이 아니라도 상관없습니다)
- 에에...너무 많아서 저도 패스.


네, 여기까지...
헉헉...이거 문답하는데 2시간 넘게 걸렸ㅇ...막 신나게 문답작성하고 있는데 1팀장님 오셔서 내무실에 들어가 1시간 넘게 TV만 보며 숨어있었음...직원있을때 컴퓨터 해도 상관없는데, 왠지 소장님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시길래 왠지 부담스러워서 말이죠...

요즘「쿠레나이~추악제~紅~醜悪祭~ 上」보고 있는데 무지 안 읽히네요. 원서는 발동걸리면 그럭저럭 빠르게 읽을 수 있는데, 쉽게 발동이 안 걸립니다. 중간에 나오는 쥬자와 베니카의 죽음뻥이라는 걸 알고 있으니깐 좀 그런 듯. 진짜로 쥬자와 베니카가 죽었으면「전파적인 그녀電波的な彼女」에서 살아돌아다닐리가 없잖아요!!! 라는 느낌입니다.[미리니름 방지 드래그]

하여튼 전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그래도 곧 다시 좀 날씨가 풀린다니깐 그때까지 감기 걸리지 마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지금까지 레체누나가 리퀘를 얼른 올려주길 기다리고 있는 민승아였습니다.
by 민승아 | 2008/01/17 23:40 | -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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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체 at 2008/01/17 23:44
이런 난 이 문답 받아야 하는건가?! ㅇㅂㅇ!!
Commented by 秋葉 at 2008/01/18 07:41
승아님 하앍 하악 성향을 잘 파앍했습니다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8/01/18 14:27
잘봤습니다.^^
Commented by 민승아 at 2008/01/19 20:16
레체//결국 받아갔다!!!

秋葉//그럼 제 취향에 맞는 선물을...[넙죽]<-

sesialor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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