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와 58년 히나미자와 오니가후치 늪
2008년 남원 요천 변와타나가시 축제 야시장
춘향제 야시장히나미자와 오흉폭투!!!
남원 딱총 사격솜 흘려보내기
오리보트솜 흘려보내기를 구경하는 사람들
조선시대 때를 재연한 다리를 걷는 사람들와타나가시 축제 야시장과 솜 흘려보내기
춘향제 야시장과 오리보트정작 행사는 보지 못 했지만, 어제 하루 혼자 야시장을 돌며 이것저것 떠올라서 헛소리 한 번...
바빴던 지난 며칠과는 달리 조금은 여유롭게 축제도 돌아볼 수 있었던 춘향제 마지막날 하루였습니다.
뭐 남들은 다들 코믹 다녀와서 후기를 올리지만, 가끔은 이런 후기를 올리는 것도 좋을 듯?
그럼 지금까지 민승아였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랄까....사실 저도 코믹 가고 싶었어요.................;ㅁ;[털썩] 덧. 마음이 정화되는 사진 몇 장.우리 초소의 새식구. 쩡이가 낳은 새끼들.[아직 이름 없음]집 밖으로 빼꼼히 얼굴을 내놓은 한 녀석.마지막으로 자기들 어머니와 함께.폰카라 화질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좀 풀려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