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
휴가 나오자마자 연속 4일을 정신없이 보내버려서,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서 음악이나 듣고 책이나 읽으며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집 옥상에서 숯불에 고추장 삼겹살을 구워먹었습니다.
- 휴식날의 저녁식사.<숯불에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는 고추장 삼겹살.><어딜봐도 고기쌈을 위함이 느껴지는 저녁 상차림.><소주 한잔과 고기쌈. 고기쌈은, 깻잎, 깻잎장아찌, 쌀밥, 삼겹살, 쌈장에 파지, 고추장 찍은 고추와 마늘, 김치, 다시 삼겹살의 구성><다 먹고 잔불에 감자도 구웠습니다.><입가심으로 오징어와 땅콩에 맥주 한 잔.><떡하니 한 자리 차지하신 우리집 애완견님, 난이.><다 구워진 감자. 무지 뜨거웠지만 맛있었습니다!><난이도 구운 감자가 맛있는 듯?><감자 있던 자리에 마른 오징어도 구워먹었구요...[먼산]><집으로 들어와서 후식으로 방울토마토와 오렌지주스 한 잔.>언제인들 안 그랬냐만은 정말 포식했습니다...으하하...[먼산]
그럼 지금까지 왠일로 저 답지 않게 염장 포스팅(?)을 하는 민승아였습니다.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