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뱀사골 가서, 남들 다 노는데 우리만 근무한다고 툴툴댔는데...
오늘 전의경 어머니회분들이 야유회(?)를 열어주셔서 지리산 구룡계곡으로...
남원서 전의경(+ 506 전경대 지원) 27명, 그리고 각 과 과장님 및 경비계 직원분들이랑 서장님까지 구룔계곡 가서 고기 구워 먹고 계곡에서 물놀이하고 놀았음...
고기 구워먹는데 비가 와서 조금 난감했지만, 오히려 물놀이는 비 올때가 더 재밌었습니다...
이제 남원에서의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야유회.
즐거운 추억을 여럿을 안고 경찰서로 돌아왔습니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