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C.M.B.~박물관 사건목록~C.M.B.森羅博物館の事件目録」7 - 가토 모토히로加藤元浩, 학산문화사
「남자는 불끈불끈妄想戦士ヤマモト」5 - 오노데라 코지小野寺浩二, 북박스
「펌프킨 시저스パンプキン・シザーズ」9 - 이와나가 료타로岩永亮太郎, 학산문화사
「벚꽃 사중주夜桜四重奏」4 - 야스다 스즈히토ヤスダスズヒト, 북박스
「안녕, 절망선생さよなら絶望先生」12 - 쿠메타 코지久米田康治, 학산문화사
「안녕, 절망선생さよなら絶望先生」13 - 쿠메타 코지久米田康治, 학산문화사
「뱀부 블레이드BAMBOO BLADE」7 - 토츠카 마사히로土塚理弘/이가라시 아구리五十嵐あぐり, 학산문화사
「뱀부 블레이드BAMBOO BLADE」8 - 토츠카 마사히로土塚理弘/이가라시 아구리五十嵐あぐり, 학산문화사
「엑셀사가エクセル・サーガ」17 - 리쿠도 코우시六道神士, 대원씨아이
「엑셀사가エクセル・サーガ」18 - 리쿠도 코우시六道神士, 대원씨아이
「요르문간드ヨルムンガンド」1 - 타카하시 케이타로高橋慶太郎, 학산문화사
「미래일기未来日記」5 - 에스노 사카에えすのサカエ, 대원씨아이
「라이어 게임LIAR GAME」1 - 카이타니 시노부甲斐谷忍, 학산문화사
「아리아ARIA」4 - 아마노 코즈에天野こずえ, 북박스
「아리아ARIA」5 - 아마노 코즈에天野こずえ, 북박스
「おたくの娘さん」2 - すたひろ, 富士見書房
「おたくの娘さん」3 - すたひろ, 富士見書房
「二十面相の娘」1 - 小原愼司, 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
「メイド諸君!」4 - きづきあきら/サトウナンキ, ワニブックス
「ヒャッコ」1 - カトウハルアキ, ソフトバンククリエイティブ
「シュガーはお年頃」1 - 二宮ひかる, 少年画報社
[라이트노벨]「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인덱스)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インデックス)」4 - 카마치 카즈마鎌池和馬, 대원씨아이
「문학소녀와 얽매인 바보“文学少女”と繋がれた愚者」- 노무라 미즈키野村美月/타케오카 미호竹岡美穂, 학산문화사
「아우토니아 왕국 재흥록 데타마카 2 : 천지명동편アウトニア王国再興録〈2〉でたまか 天地鳴動篇」- 타카미 카즈유키鷹見一幸/Chiyoko, 대원씨아이
「9S memories」- 하야마 토오루葉山透/야마모토 야마토山本ヤマト, 대원씨아이
「늑대와 향신료狼と香辛料」5 - 하세쿠라 이스나支倉凍砂/아야쿠라 쥬우文倉十, 학산문화사
「하느님의 메모장神様のメモ帳」2 - 스기이 히카루杉井光/키시다 메루岸田メル, D&C미디어
「학교의 계단学校の階段」1 - 카이마 타카아키櫂末高彰/아마후쿠 아마네甘福あまね, 학산문화사
「싸우는 사서와 사랑하는 폭탄戦う司書と恋する爆弾」- 야마가타 이시오山形石雄/마에시마 시게키前嶋重機, 학산문화사
「레진 캐스트 밀크レジンキャストミルク」2 - 후지와라 유우藤原祐/쿠라모토 카야椋本夏夜, 대원씨아이
「레진 캐스트 밀크レジンキャストミルク」3 - 후지와라 유우藤原祐/쿠라모토 카야椋本夏夜, 대원씨아이
「풀 메탈 패닉! 극북에서 들리는 목소리フルメタル・パニック! ―サイドアームズ2― 極北からの声」 - 가토 쇼우지賀東招二/시키 도우지四季童子, 대원씨아이
[동인지]「센티멘탈리즘 더블오」(+예약특전) - 앤솔로지, ⓒThe GUNDUKS
「turn on ! c1 + monochrome 4」- 앤솔로지, 다크디자인
「恋 - flandre -」- Rits, Single Type
「카가미네 act2 발매 기념 책」- 젤리푸딩, NORTHERN.
「iroiro」- boya/레체, Milk Crown
「ET CETERA Ver.color」(×2) - 오래밝음, Blueviolet
「루루슈가 지구를 멸망시켜도 스자쿠는 살아남지~최종병기 스자쿠 전설~」(+예약특전) - 오프카/스카프/야옹선생, 뿡야옾
「해변이당! 홍마관!」- 튀마, 자의식과잉
「어떤 백합의 풍기위원」(+예약특전) - 티에라바다, 어떤 백합의 풍기위원
「잭과 콩나물」(×2) - 검은안개/람가, 세컨드 도너츠
총 피해액 : 192,840원
(만화책과 라노베는 영수증 금액 기준, 동인지는 예약특전의 프리미엄을 제외하고 계산)
정확히는 어제 오후 1시경,
부모님께서 제가 집에 온 김에 대청소 좀 하자고 해서,
저번 여섯번째 외박 때부터 지금까지 구입한 만화책과 소설책, 그리고 며칠전에 있었던 서코에서 구입한 동인지 일부를,
Gravity 사에서 제작한 포링 쇼핑백에 담아서 잠깐 현관 앞 빌라 계단에 놓아두고,
방 정리 및 대청소를 도왔습니다만..................
대충 3, 4시간 뒤에 현관문을 열어보니 사라져있었습니다........................
저희빌라 옆 집에 모 동인지 예약특전 종이가 떨어져있어서 그 집에 물어봤더니,
동인지 몇 권을 저에게 건네주며,
자기 집앞에 이런 게 떨어져 있어서 폐지 수거 할아버지가 흘리고 가신 줄 알고 모아놨다고...............
그 말에 집 주위의 고물상 두 군데를 뒤져봤지만,
하루에도 폐지가 수없이 들어오고,
더군다나 오늘 일도 아니고 어제 일인지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뭐 결국 동네 꼬마들의 소행인지[사실 저 책들의 무게가 상당해서 꼬마애들이 훔쳐갔을 확률은 적지만...], 폐지 수거 할아버지의 소행인지 전혀 알 수 없게됐지만..............
결론은.............................
아앍 피 같은 내 책들!!!!!!!!!!!!!!!!;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