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今野緒雪/集英社・山百合会3,「マリア様がみてる 4thシーズン」>
[* 주의 : 이 포스팅에는「マリア様がみてる 4thシーズン」第1話 "学園祭はショック²" 의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리니름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지금 즉시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이 경고를 무시한 이후에 생기는 모든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1. 2006년 재미있었지만 뭔가 아쉬웠던 3기 OVA이 이후 3년만에 방영되는 4기!!!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때 아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2. 많은 분들이 걱정하던 작화.
사실 어느 시리즈이건 작화가 안정적이지 않았다는게 많은 팬들의 아쉬움인데...사실 이번에도 불안불안.
괜찮은 것 같기는 한데 종종 작화붕괴까지는 아니더라도 위화감이 생기는 장면이 몇 있어서 이번 4기에서도 작화가 많이 걱정된다.
3. 대망의 4기 1화는 18권「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하루特別でないただの一日」로 스타트.
유미와 사토코의 쇠르 1주년이기도 하고, 선대 장미님들도 등장하니깐 무난한 선택이었다고 본다.
4.「마리아님이 보고계셔」의 주 테마곡이라고 할 수 있는 pastel pure 가 마지막 부분에 깔리는 것을 제외하면 나오지 않았다.
물론 3기 때도 그랬지만, 오히려 그래서 4기의 오프닝과 엔딩이 조금 어색해보이는 것은 아닐지....
5. 아니 근데 엔딩 스틸컷은 대놓고 백합 모드.
게다가 그걸 보자하니 이번 4기의 중요내용은 역시 유미와 사치코님 이야기보다는 유미와 토우코 이야기가 될 듯.
6. 아 사치코님....
이건 개인적인 거지만...볼 때마다 타카노 미요가 떠올라서 괴롭....
7. 그건 그렇고 설마 이거 스폰서 아무것도 안 붙은 거야...?! 진짜?!
평소 떄라면 오프닝과 엔딩 끝나고 스폰서가 뜨는데 이번에는 전혀 뜨질 않고 파란 화면만....
아 눈에서 눈물이 멈추질 않아....
8. 그래도 2009년 1분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니깐 계속 시청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