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神坂一・あらいずみるい/富士見書房/スレイヤーズER製作委員会,「スレイヤーズEVOLUTION-R」>
[* 주의 : 이 포스팅에는「スレイヤーズEVOLUTION-R」1화 "New comer? 新たなる旅立ち!" 의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리니름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지금 즉시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이 경고를 무시한 이후에 생기는 모든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1. 드디어...랄까...마침내랄까...「슬레이어즈スレイヤーズEVOLUTION-R」방영 시작. 분명히 두근두근해야하는데 제발 방영하지 말아줬으면하는 이 애매한 감정은 대체 뭐지...「슬레이어즈」인데...어째서................
2. 작화는 여전히 깨진다...특히나 포코타.... 포코타를 리나 일행으로 인정할 수 없는건 나름 올드팬의 자존심 때문도 있지만 역시 작화가 많이 깨진다는 게 가장 큰 이유려나...아, 진짜 답답해.
3. 언제나처럼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여사가 부른 오프닝곡 Front breaking과 砂時計. 시리즈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인가 오프닝, 엔딩도 딱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나마 엔딩곡 砂時計이 나은 편.
4. 오프닝 초반에 카오스 드래곤(마룡왕) 가브와 헬 마스터(명왕) 피브리조, 그리고 에이전트 드래곤(고대룡) 바르가브가 등장. 본편에서는 꾸준히 적법사 레조 이야기가 나오고 이번에 새로 명왕의 단지 까지 등장했는데...전작의 인기를 어떻게든 이어보려는 제작진의 발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미 올드팬들은 모두 떠났다는거....그냥 의무감에서 보고 있는 거야...
5. 스폰서 광고하는 장면....왜 또 스폰서가 하나도 안 떠...........아,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린다....
6. 그나마 이번 시리즈에서 환영할 만한 것은 서펜트의 나가, TV판 데뷔!!! 물론 명확히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그 웃음소리라던가, 마법이라던가, 그 행동이라던가....게다가 성우도 무려 카와무라 마리아川村万梨阿씨고....리나와의 제대로 된 만담 상대가 등장해줘서 너무 반갑군요. 근데 자기 언니도 못 알아보는 아멜리아 좀 어떻게 해줘....
7. 결국「スレイヤーズREVOLUTION」와 크게 달라진 점 없음....바랄 걸 바라야 하나....진짜「スレイヤーズREVOLUTION」처음 시작했을때의 기분으로 돌아가고 싶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