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 成田良悟/대원씨아이(주),「가루구루がるぐる! Dancing Beast Night<下>」>
[* 주의 : 이 포스팅에는「가루구루がるぐる! Dancing Beast Night<下>」의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리니름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지금 즉시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이 경고를 무시한 이후에 생기는 모든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1. 나리타 씨 최고오오오오오!!!!!!!!!!!!!!!!!!!!!!!!!!!!!!!!!!!!!!!!!!!!!!!!!!!!!!!!!!!!!!!!!!!
2. 역시 쿠즈 씨는 최강자. 적어도「엣사대교 시리즈越佐大橋シリーズ」에서는 그를 이길 사람은 없어 보이는 군요.
3. 두 마리의 개 씨의 등장에는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탕이라는 말밖에 할 게 없군요. 단지 이 둘의 결투가 다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야말로 화려한 불발 이라는 느낌? 다음권 외전「5656! Knights' Strange Night」에서 재결투가 벌어진다니 심히 기대. 쿠기가 이누이와 실력이 동등해진 이상 더욱더 흥미진진. 하지만 문제는 언제 정발인지 모른다는 거....
4. 고양이랑 쥐씨는 솔직히 들러리 라는 느낌. 아니 들러리...라기에는 이 둘에게 너무 미안하고, 특별히 활약이 없었죠. 물론 이 둘이 없었으면 이 모든 사건은 돌아가지 않았겠지만.
5. 걸과 구울씨가 사실 이번 에피소드의 중심이긴 한데, 두 마리의 개들에게 조금 활약을 뺏겼네요. 물론 걸은 물론 귀엽고, 구울씨도 멋지다고 생각합니다...특히나 걸이 구울에게 고백하는 부분은 상당히 멋진 장면이었어요.
6. 이번에도 야스다 스즈히토 씨의 그림은 작렬합니다. 원작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주는군요.「벚꽃사중주夜桜四重奏 ~ヨザクラカルテット~」를 그리시면서도 이런 일러스트를 그릴 정도라니....그에 보답하듯 나뭇잎 사이 4총상이라는 나리타 씨의 센스 멋졌습니다.
7. 쿠기×일리 는 진리죠.「바우와우バウワウ! Two Dog Night」에서 '짜이찌엔' 이라는 말과 함께 이별을 고했던 일리가 약간 유들유들해지는 것을 보니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8. 사실 셜록이 카나시마 깅가 였다는 건 전혀 예상하지 못 했습니다...제한 없이 폭주하는 작품의 분위기와 함께 이런 게 바로 나리타 씨 작품을 보는 묘미라는 거 겠죠.
9. 그러니깐 대원은 얼른얼른 나리타씨 작품을 정발하라!!!!!!!!!!!
왜건은 그대로 통로 중앙에서 급정지하나 싶더니 바로 다음 순간 차체의 옆문이 열렸고ㅡ.
하늘 구멍으로 남자 한 명이 내렸다.
그렇지 않아도 키가 큰 그 남자는, 밑에서 올려다보는 이들에게는 하늘에서 내려온 거인처럼 보일 것이다.
"자경단으로서… 당신들에게 세 가지를 요구하겠다. 애들도 할 수 있는 단순한 일이다."
최하층에 내려온 거인은 목을 우두둑 꺾으면서 발치에 펼쳐진 이들에게 드높이 선언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자신의 소망에 따르는 그대로.
"싸움을 멈춰라. 무기를 버려라. 그리고… 일단 진정해라."- 나리타 료고成田良悟,「가루구루がるぐる! Dancing Beast Night<下>」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