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의 대결 그 첫번째,
미카게 에이지御影瑛路의「카미스 레이나 시리즈神栖麗奈シリーズ」를 읽고... - 문득 떠오른 단상.- 세기의 대결 그 두번째,
크리스마스 특집「나 홀로 집에 2 - 뉴욕을 헤메다Home Alone 2: Lost In New York」를 보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그리고 세기의 대결 그 세번째의 주제는 바로...
나리타 료고成田良悟씨의 작품 세계관에서 '인간' 최강자는 누구일까?
「바카노!バッカーノ!」VINO葡萄酒
VS
「엣사대교 시리즈越佐大橋シリーズ」쿠즈하라 소우지葛原宗司
VS
「듀라라라!!デュラララ!!」헤이와지마 시즈오平和島静雄
VS
「세계의 중심, 하리야마씨世界の中心、針山さん」긴지마銀島「뱀프ヴぁんぷ!」를 제외한 이유는, 그쪽은 '인간'이 드물어서.....
거의 모든 캐릭터가 흡혈귀이다 보니........날 때부터 현재까지 있는 그대로의 '인간'은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VINO쪽에 한 표.
아무래도 이쪽은 싸우는 게 인간이 아닌 경우가 많은데도, 너무 수월하게 그 놈들을 쓰러뜨리니깐....어떤 의미로는 인간을 초월했죠....아니 근데 나머지 분들도 뭐랄까..........너무 잘 싸워서.....우열을 가리기가...................[먼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덧. 그러니깐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대원은 나리타 씨 작품을 얼른 출간해라!!! 출간해라!!! 출간해라!!![참고로 현재 일본 발간분 12권이나 밀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