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うえお久光,「悪魔のミカタ666(4) スコルピオン・デスロック〈下〉」>
[* 주의 : 이 포스팅에는「악마의 파트너 666 4 스콜피온 데스록(하)悪魔のミカタ666(4) スコルピオン・デスロック〈下〉」까지의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리니름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지금 즉시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이 경고를 무시한 이후에 생기는 모든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悪魔のミカタ666(3) スコルピオン・デスロック〈上〉」간략 감상 point1. 우리나라에「악마의 파트너 666 시리즈」가 출간되고, 딱 10개월 만에 스콜피온 편 완결입니다. 그리고「스콜피온 데스록 상편」이 나온지 딱 4개월 만이고요. 일본에서도 약 8개월 동안 출간된 거라 '특별히' 늦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일본에서「스콜피온 데스록 상편」과「하편」이 딱 1개월 차이나게 출판됐다는 사실을 제외하면요. 허윽...눈물이 아주 그냥....;ㅁ; 상하분권일 경우 늦어도 3개월 안에 내겠다고 약속했던 대원은 도대체 이 약속을 까맣게 잊은 것인지....책값이 4,500원에서 6,000원으로 뛴 건 이미 포기했고...
2. 책의 감상에 대해 쭈욱 썼지만, 그냥 한 마디로 생략.
「悪魔のミカタ666(5) モンストラムレッド」는 대체 언제 나오나요?
덧. 본문 89페이지 열네번째 줄,
" 사람 손등 위에서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 소리 하지 좀 마라."
같은 페이지 스물두번째 줄
"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아."
과연 이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 대사가 과연 원서에는 어떻게 적혀있을까나요?
원서를 한 번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정말 원서에도 글자 그대로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아' 라고 적혀 있지 않은 이상 '부끄러워 죽을 것 같다' 정도로 번역해도 무난했을텐데요.
구태여 인터넷 신조어까지 들먹이며 번역해야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요즘 들어 쓸데없이 번역만 가지고 딴지 거는 것 같은데, 계속 눈에 밟히는 건 어쩔 수 없군요.
특히 좋아하는 작품에서 더더욱이나 눈에 띄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하X히」? 그런 건 얼마든지 발로 번역하라고 하세요. 저랑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