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세검정과 홍제천, 날씨가 좋길래 디카 들고 나가서 찍어봤다.><「Fate/unlimited codes」를 구경하는 아이들. 참고로 아쳐씨는 무한의 검제 영창 중.><진지하게「Fate/unlimited codes」를 플레이 중인 아이들. 참고로 플레이하고 있는 두 사람이 이인자와 삼인자.><「Fate/unlimited codes」의 히든 캐릭, 세이버 릴리와 제로 랜서(디어뮈드 오 디나).><집 바로 뒤의 언덕 정상. 집 근처에서 가장 좋아하는 풍경이다.><집 근처 성당의 마리아님. 마리아님은 언제나 우리를 자애롭게 바라보고 계신다.>- 한동안 10시 이후의 인터넷 접속은 정말 왠만하면 불가능할 듯 싶네요....여러가지 집안 사정으로....
- 랄까...사실 오늘부터「Fate/unlimited codes」도 불가능...모 군의 제보에 의하면 에나렌 양이 어떠한 충격을 가해서 실행이 안 된다는 듯.
- 내일 예비군 훈련이네요....내일까지 발표문 올려야하는데, 으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