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은 했지만...뭐랄까...이것저것 정신없는 요즘입니다...
덕분에 6월달 포스팅 달력이 횡~하군요....
역시 이번에도 달력 좀 때우기로 슬쩍
시험이 끝나고 夢君이랑 모 형이랑 간, 충무로 근처 '옛날5가 홍탁집'....
홍탁 맛있기로는 꽤 소문난 듯?
그리고 홍어 삼합을 먹었는데 꽤나 맛있었습니다!!!
夢君도 삭힌 홍어는 처음 먹는다면서 찌릿찌릿한 아가미까지 맛나게!!!!
삭힌 홍어회를 꺼려하시는 분도 한 번 가서 드셔보면 맛에 반할 듯?
가격은 39000원...혼자 가기에는 좀 가격이 쎈 편이지만, 장정 세명이서 배부르게 채우고 왔으니 그다지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각 있으신 분은 한 번 가보시길?
위치는 그냥...........음........저에게 전화로 하거나 네이버에서 검색을...<-
덧. 문 에나렌 양이 보면 약올라할 사진 한 장...홍탁 먹고 얼실 가서 밤새 놀면서 한「Fate/unlimited codes」....
저기 날뛰고 있는 건, 버서커랑 세이버...당연하게도 버서커의 승리.
아, 미안, 문 에나렌양 내가 잘못했어, 때리지마!!!!!!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