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竜騎士07/右代宮一族,「うみねこのなく頃に」>1.「쓰르라미ひぐらしのなく頃に」때 그렇게 콘 치아키今千秋감독으로 말아먹고,「괭이갈매기」때도 다시 콘 치아키 감독을 기용하다니...나름 대단한 배짱인데?
2. 작화 너무 심해!!! 아니 솔직히「쓰르라미 1기」때보다야 낫지만[그때와 비슷하거나 그 이하면 정말 문제있는 수준]. 그래도 너무 심해!!! 베아트리체 초상화가 가장 낫다니, 말을 다 했지!!! 아니 그리고 왜 여자캐릭터들의 가슴을 그렇게 강조하냐구!!! 제시카랑 샤논은 그렇다쳐도 나츠히까지 그렇게 강조할 줄이야!!! 그딴 거 강조하지 말라구!!!
3. 스토리 진행 너무 빨라!!! 그리고 에피소드가 섞여있잖아!!! 이게 우째된 일?!?!?! 그리고 너무 많이 잘라먹었잖아!!! 배에 타기 전의 이야기나, 샤논 첫 등장때의 에피소드나 왜 이것저것 다 없앴냐!!! 이 부분 저 부분 다 배틀러의 설명으로 때우기냐앗!!!
4. 스토리 진행이 빠르다보니깐 애니로 처음「괭이갈매기」를 접하는 사람은 캐릭터가 누가누군지 이름이 뭔지 외우기 상당히 힘들 듯...? 솔직히 원작을 처음 했을때 나도 2시간 정도 플레이한 후에야 누가누군지 이름까지 다 파악했으니...뒤에 캐릭터들이 더 나오면 안 그래도 헷갈리는 더 헷갈릴텐데....음...아니 사실 나도 아직 7자매 구분 못 하고 있ㅇ...
5. 안 그래도 스토리 진행이 빠른데 어른들이 무조건 나쁜 놈으로 보이잖아!!! 아니 나쁜 놈 아니면 미친 놈으로 보여!!! 루돌프가 얼마나 멋진데!!! 클라우스가 얼마나 멋진데!!! 나츠히가 얼마나 좋은데!!! 로자가...로자는......음..........<-
6. 그리고 왜 키리에는 한 마디 하고 끝인데!!! 고다는 처음 나왔을때 소개도 안 해주고!!! 차별이냐, 애정에 따라 차별하는 거냐앗!!!
7. 호리에 유이堀江由衣의 연기는 왜 나레이션 드라마CD 때보다 퇴화한건데!?!? 더더욱 하뉴우같아졌어!!!
8. 음악은 음...무척 좋지는 않지만 작품 분위기와는 잘 어울린다는 느낌...음악 자체는 오프닝이 더 좋지만, 엔딩 마지막에 베아트리체랑 배틀러랑 앉아있는 모습이...크으으, 멋져!!! 오프닝에서는 반쯤 어둠 속에 잠겨있는(?) 어른들의 모습이라던가도 무척 멋지고.[특히 루돌프!!!] 베아트리체 첫 장면도 꽤나 예뻤다. 근데 마리아는 왠지「소울이터ソウルイーター」1기 오프닝이 생각되는 듯한 배경...
9. BGM은「쓰르라미」때도 그랬지만, 원작이 워낙 좋아서 묻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있으나 마나...한 느낌?
[* 주의 : 이 이하부터는「괭이갈매기 울 적에うみねこのなく頃に Episode4. Alliance of the golden witch」및「쓰르라미 울 적에 레이ひぐらしのなく頃に礼」까지의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리니름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지금 즉시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이 경고를 무시한 이후에 생기는 모든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여기서부터는 추리추가...!!!
1. 역시나 킨조가 마시는 술은 압생트였나...압생트에 중독되면 노란색 환각을 본다, 라는 예전에 어떤 분이 추리한 압생트의 이야기가 나름 설득력을 얻어가는 듯...
2. 이 부분은 애매한데 원작에서도 킨조가 반지를 던지는 장면이 있었나?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만, 그렇다면 베아트리체의 편지에 찍힌 편익 독수리 문장에 대해서도 설명이 충분하게 설명될 듯.
결론 :「쓰르라미 1기」<「괭이갈매기」≤「쓰르라미 3기ひぐらしのなく頃に礼」<「쓰르라미 2기ひぐらしのなく頃に解」[전체적인 구성의 특성 중심]
1화만 보고 판단하는 건 좀 우습지만, 이렇게 계속 나가면 솔직히 후반부는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뻔한데...어차피 원작 홍보용으로 밖에 기대 안 한거, 얼른 베아트리체나 등장시켜라!!! 그것밖에 볼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