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
원래는「うみねこのなく頃に 散 - Episode5. End of the golden witch」초상화 그림과 오프닝 무비, 그리고 스샷이 떴기에 이에 대한 잡담과 새로운 추리를 적어보려고 했습니다만...
아직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아서 땜빵(?)으로 이번달 신작 애니에 대한 이야기를 슬쩍...
그럼 시작합니다.
1.「괭이갈매기 울 적에うみねこのなく頃に」<© 2009 竜騎士07/右代宮一族,「うみねこのなく頃に」> - 자세한 이야기는
이전 포스팅에서 했고...2화를 보다보니 참.....작화가.....참..........연출이....참...........확실히 BGM은 원작 BGM을 어레인지했는데....왜 이렇게 짧게 어쩔 수 없이 넣어줬다는 느낌이지...............? 하여튼「괭이갈매기」애니는 원작 광고용에 지나지 않음으로....앞으로 보긴 보겠지만...이것 참....후우....이번 분기 최대 기대작이었는데....후우....
2.「참 안녕 절망선생【懺・】さよなら絶望先生」<© 久米田康治・講談社/懺・さよなら絶望先生製作委員会,「懺・さよなら絶望先生」>- 아무리 이 작품이 애니로 많이 되봤자 3기겠죠....? 설마 이후에 또 4기가 나오진 않겠지....랄까....음...이 작품은 항상 한결 같네요....딱히 언급할 이야기거리가 없습니다....아....한 가지 있다....
<© 久米田康治・講談社/懺・さよなら絶望先生製作委員会,「懺・さよなら絶望先生」>얌마 사무라 히데아키沙村広明!!! 저번에는 하루히의 접힌 뱃살을 아주 리얼하게 그려내고, 또 저번에는 후밍을 아주 색기있게 그려내더니....이번에는 키츠 치리인가!!! 멋지다!!! 임마 넌 남자야!!!;ㅁ; 랄까「무한의 주인無限の住人」은 연재 안 하냐!!!!!! 아...이번에 단편 연재한다고 휴재들어갔지.....하여튼 이래서 제가 사무라 히데아키를 좋아합니다. 진짜 멋져!!!
3.「하늘 가는대로宙のまにまに」<© 柏原麻実/講談社・蒼栄高校天文部,「宙のまにまに」> - 아...치유된다....원작은 좋아하지만 사실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오히려 기대를 훨씬 웃돌았다!!! 라는 느낌입니다.[아니 그래도 원작보다는 까마득히 아래지만...] 원작 분위기를 최대한으로 살리려고 노력했네요. 작화는 가끔가다가 이게 누구?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반대로 원작만큼 귀여운 장면도....들쭉날쭉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정도면 합격! 근데 성우는 좀 애매...특히 에도가와...너무 여성스럽지 않나요...? 로마 회장도 조금 안 어울리는 것 같지만 에도가와보단 나아요....그래도 사요!!! 후밍!!! 우오오!!! 특히 사요!!! 훈훈하네요....역시 내 마음 속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2위!!!<- 랄까...스탭롤에 별자리 표기해 놓은 것을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건 비밀입니다.
4.「늑대와 향신료 II狼と香辛料II」<© 支倉凍砂・メディアワークス/「狼と香辛料II」製作委員会,「狼と香辛料II」>- 기대에 덜하지도 더하지도 않은 작품. 1기가 그럭저럭 좋았기 때문에 2기도 1기정도만 해준다면 그럭저럭 호평을 들을 수 있을 듯. 어차피 내용이라 원작으로 모두 알고 있으니 로렌스와 호로의 알콩달콩한 신혼일기(?)를 귀로 듣고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으로 만족을...음악도 꽤나 괜찮고...잊지 않고 계속 챙겨볼것 같네요...
원래는「大正野球娘。」도 보려고 했습니다만....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 소녀틱해서...차마 보지 못하겠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일본역사 중에 타이쇼 시대가 가장 좋습니다. 아니 그 시 우리나라 상황을 생각하면 좋아할 수도 없지만서도 저 기모노와 교복의 절묘한 조화는 참으로 눈이 즐겁죠...뭔가 그 제복의 명칭도 있을 텐데...그것까지는 잘 모르겠고..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길...<-
하여튼 그런 것입니다...
내일은 또다시 매니악하게「괭이갈매기」잡담을 올려보기로 하고...오늘은 우선 몽랑 군이랑 탁구 치러가보겠습니다.
전역하고 7개월만에 치는 거네요...정말 탁구가 치고 싶었는데 근처에 탁구장도 없고 탁구 칠 사람도 없고 해서 많이 쓸쓸했습니다만...드디어 치는군요...너무 기쁩니다!!!
그럼 지금까지 민승아였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