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도쿄 매그니튜드 8.0東京マグニチュード8.0」을 보고 있습니다.
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도쿄에 진도 8.0의 지진이 일어나서 벌어지는 일들을 소재로 다루고 있죠.
그것도 무척 과학적인 검증을 거쳤다고까지 이야기하면서.[웃음]
덕분에 개인적으로 일전에 연재공지를 했던 사과나무를 이대로 계속 써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이미 2화까지는 다 써놓았는데...너무 소재와 캐릭터가 겹치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니 뭐...변명이라면 변명인 것 같지만....그냥 단순히 제가 제 글에 자부심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므로 아마 이 포스팅은 무척 노골적인 '응원 부탁' 포스팅일 겁니다....물론 '아마도' 입니다?
하여튼 그런 겁니다. 절대 '
마작' 하느라 안 올리는 게 아닙니다?
어쨌든 우선 밀린 답글 좀 달고, 라온 양과 도리 씨에게 받은 문답부터 해치우고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렛츠리뷰,「악마가 와서 피리를 분다悪魔が来りて笛を吹く」도 당첨되서 그거 리뷰도 써야하는군요...다음 주에는 아기다리고기다리던「괭이갈매기 울 적에うみねこのなく頃に 散 End of the golden witch」도 나오고....으하하하<-
그럼 모두 좋은 밤 보내시길...
지금까지 민승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