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겨보는 만화가 있습니다.
바로,「堀さんと宮村くん」.
아, 이거 정말 재밌네요.
우연히 밸리에서 번역하시는 분 이글루에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매일매일 번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용은 대충 호리라는 여자애랑 미야무라라는 남자애랑 어쩌다 엮여서 점점 의식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약 87.95% 왜곡]
근데 빵빵터져!!!!
그리고 캐릭터들 행동하는 게 너무 귀여워 죽겠어요!!!!
진짜 한 번 보세요. 보시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입가를 떠나지 않을 겁니다.
원작자이신 HERO님의 블로그는 본편 140화, 오마케는 312화까지 볼 수 있으니 능력이 되시는 분은 그쪽으로.[회화 자체는 그다지 어려운 수준은 아니지만, 손글씨라서 저는 좀 읽기가 어렵더라구요.]
아, 그리고 인기에 힘입어 일본 내에선 3권까지 정식 출판되었다니[4권은 11월달에 발매예정이라고...] 구입해서 읽어보셔도 될 듯.[저도 조만간 구입예정]
작가이신 HERO님 홈페이지는 이쪽 ->
読解アヘン번역하시는 분 이글루는 이쪽 ->
비 내리는 날의 커피 한 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