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 창고에서, 지상 3층 집까지 만화책/라노베 약 1천권, 동인지 약 1천권, 판타지 소설 약 1백권 추리 소설 약 70권을 옮겼습니다.
참고로 엘리베이터라는 문명의 이기는 없었습니다.
정리고 뭐고 옮기는 데 진이 다 빠져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음...대충 저 위의 1/3은 처분해야하는데....정리는 또 언제 할까나요....
아니 판매한다고 해서 팔릴 것 같지 않은 작품이 대다수라 또 걱정입니다....
특히 동인지 같은 경우에는 1/5 수준으로 줄일 건데......팔릴까요.....?
뭐 어쨌든 차근차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책 향기는 참 좋군요....[머엉]